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513751

실검보고서,김준수, 6년만에 방송출연..감격에 벅차오른 눈물

[即時搜索報告書] 金俊秀,睽違6年的電視出演..滿懷感激的眼淚

2015050110041135812-540x605  

 

 

실시간 검색어, 이른바 실검은 확실히 오늘날 정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即時搜索語,其所謂的即時搜尋也就是今天的情報趨勢。

 

인터넷 포털, 검색사이트는 바로 이 『실검』으로 대중의 관심사를 실시간으로 반영한다. 그러나 『실검』이라는 어휘 자체의 의미는 대중의 관심이 그만큼 시시각각 변한다는 것이기도 하다.

網路入口網站、搜尋網站也就是用這「即時搜尋」來及時反映大眾的關心事項。但是『即時搜尋』這樣的詞彙,本身也代表著大眾的關心時時刻刻在變化一事。

 

『실검』에 한 번 등극하려 몸부림치는 이들도 존재하지만, 그 한 번의 『실검』 등극은 바로 1시간 후 또 다른 실검에 묻혀버리는 그런 시대인 것이다. 그렇지만 『실검』이 대중의 관심사를 반영한다는 것, 오늘날 대중이 어떤 부분에 열광하는지를 알 수 있는 하나의 지표가 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不過也有為了登上一次「即時搜尋」而掙扎的人們,但登上了一次「即時搜尋」,1小時後又立刻被其他的搜尋事項給掩蓋了,現在就是這樣的時代。但「即時搜尋」反映大眾的關心事項,是可以依此得知今日大眾又對什麼東西感到狂熱的一種指標,卻也是事實。

 

2015년 5월 1일 실시간 검색어에는 김준수가 올랐다.

而登上2015年5月1日即時搜尋熱門關鍵字的是金俊秀

 

#김준수, 6년만에 방송출연..감격에 벅차오른 눈물

#金俊秀,睽違6年的電視出演…盈滿感激的淚水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한 김준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演出「SPACE共感」的金俊秀造成了話題。

 

1일 오전 방송된 EBS 『스페이스 공감』에는 김준수가 출연했다. 이날 김준수는 6년만에 방송출연을 했다. 그는 『사랑은 눈꽃처럼』를 시작으로 『오르막길』까지 환상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1日上午播出的EBS「SPACE共感」,金俊秀參與了演出。當天,金俊秀睽違6年出演了電視活動。他以「愛如雪花」為始,直到最後的「上坡路」,呈現了夢幻般的LIVE舞台。

 

이날 방송에서 김준수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김준수는「6년 간 방송을 못했다고 계속 말하지만 사실은 대한민국 가수로서 대한민국 방송에 나가지 못하는 게 힘든 건 사실이다」며 「예전에는 아무렇지 않게 너무 많이 나가야 됐는데 지금은 접촉이 들어올 수 없는 상황이고 해도 묵묵부답인 상황이라 계속 앨범을 낸다는 게 나도 회사도 많은 용기와 도전이 따르는 일인 게 사실이다」고 방송 활동을 못하게 된 현재에 대해 설명했다. 김준수는 「팬 분들이 있었기에 공연을 하고 앨범을 내고 버티다 지금 이 자리까지 서게 됐다」며 「힘들다. 방송 무대에 선다는 게 정말 힘들다.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 그래서 오늘은 나에게도 잊을 수 없는 시간일 것 같다」고 눈물을 보였다.

在當天的播出中,也可以看到金俊秀的淚水。金俊秀在節目中表示「雖然一直在說著6年期間都無法參與電視活動,但事實上身為大韓民國的歌手,卻變得無法出現在電視上,確實是感到很辛苦」,「以前也不用特別做什麼,就出演了非常多的節目,但現在卻是連和電視台接觸都沒辦法的情況,即便接觸了,對方卻默默不答。在這種情況下繼續發行專輯,我和公司都需要很多勇氣,還有許多伴隨而來的挑戰,這些也都是事實。」他對於無法演出電視節目的現在,進行了說明。金俊秀說著「因為有各位歌迷,才能支撐著舉辦公演、發行專輯,甚至現在才能站在這個位置」,「很辛苦啊,要站在電視舞台上真的很辛苦。為什麼會這麼艱難我也不知道。所以今天對我來說也是無法忘記的時間」,看到了他的眼淚。

 

김준수는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해 jyj로 그룹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뮤지컬 배우로도 입지를 다지고 있다. 최근 앨범 『꽃』을 발매했다.

金俊秀在2003年以東方神起出道,之後以團體JYJ的身分持續活動的同時,也以音樂劇演員的身分鞏固了地位。在最近也發行了新專輯「花」。

 

 

創作者介紹
創作者 csj & JYJ 언제나 함께 的頭像
csj8719

csj & JYJ 언제나 함께

csj8719 發表在 痞客邦 留言(2) 人氣( 81 )